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인천 청년센터 실무회의체 ‘청년크루’ 개최

글번호
430981
작성일
2026-09-23
수정일
2026-09-23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96

‘2026 인천 청년센터 종사자 실무회의체 「청년크루」(2차)’ 참석자들이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2026 인천 청년센터 종사자 실무회의체 청년크루(2)’ 참석자들이 지역청년 지원을 위한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 지역청년 지원 강화를 위한 기관 간 연계·협력 방안 논의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이영수)는 지난 22일 인천대학교에서 ‘2026 인천 청년센터 종사자 실무회의체 「청년크루」(2차)’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청년지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기관 간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크루’는 인천 지역 청년지원기관 종사자들이 현장의 어려움과 협력 필요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별 정책과 프로그램의 연계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회의체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년정책 종합상담 연계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협력 수요를 공유하는 한편 프로그램 참여자 연계와 공동 홍보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인천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인천테크노파크 청년일자리센터가 운영하는 ‘유유기지 인천’과 협력해 인천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1:1 컨설팅을 운영하고 있다. 양 기관은 청년들이 필요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연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청년의 실질적인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현직자 특강도 운영한다. 10월 7일에는 물류 분야 ‘취준클래스’, 11월 4일에는 경영지원·재무회계 분야 ‘취준클래스’를 열어 직무별 현직자가 실제 업무와 필요한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인천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무회의체가 지역 청년지원기관 간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자원과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청년들이 필요한 진로·취업지원 서비스를 보다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