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학생팀,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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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979
작성일
2026-09-23
수정일
2026-09-23
작성자
홍보과 (032-835-9490)
조회수
97

▲ 지난 17일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한 인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명진(왼쪽), 문유라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지난 17일 제43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한 인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명진(왼쪽), 문유라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김은비·문유라·우명진 학생,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 고객 경험 아이디어 제안

- 청년 세대의 휴식 공간과 금융 서비스를 연결한 오프라인 고객 경험 기획


인천대학교(총장 이인재)는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김은비·문유라·우명진 학생팀이 대홍기획이 주최한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에서 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는 대홍기획이 1984년부터 개최해 온 대학생 광고·마케팅 공모전이다. 올해는 롯데웰푸드 월드콘·빼빼로, 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등 실제 브랜드를 대상으로 한 과제가 제시됐으며, 참가 학생들은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광고·마케팅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인천대 학생팀은 SBI저축은행 사이다뱅크를 주제로, 청년 세대가 자신만의 휴식 공간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저축을 통해 쌓이는 이자와 연결한 오프라인 고객 경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금융상품과 청년 세대의 일상·공간 경험을 연결한 것이 특징이다.


수상 학생들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다양한 실습을 통해 직접 적용해 본 경험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마음이 잘 맞는 팀원들과 함께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전시킬 수 있었다. 함께한 팀원들과 지도해 주신 교수님,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DCA에는 2,000여 편의 광고·마케팅 아이디어가 출품됐으며, 금상 4팀과 은상 7팀 등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


▲ 지난 17일 제43회  ‘대홍 크리에이티브 어워드(DCA)’ 시상식에서 은상을 수상한 인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우명진(왼쪽), 문유라 학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인천대학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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